주문 접수부터 거래명세서 발송, 매입·매출 장부와 손익까지.
| 거래처 | 품목 | 금액 | 명세서 |
|---|---|---|---|
| 우리상회 | 4품목 | 217,000 | 발송 완료 |
| 가온식당 | 6품목 | 342,500 | 발송 완료 |
| 한솔마트 | 3품목 | 128,000 | 발송 완료 |
| 제일반찬 | 5품목 | 96,400 | 출고 대기 |
| 깻잎 5박스 | 85,000 |
| 청양고추 3박스 | 54,000 |
| 대파 10단 | 32,000 |
| 양파 20kg × 2 | 46,000 |
| 합계 | 217,000 |
메시지 문장부터 손글씨 사진까지 — 어떤 형태로 와도 베르토가 읽고 주문으로 정리해 시스템에 바로 넣어드려요.
메시지와 사진 주문을 품목과 수량까지 읽어내, 놓치는 주문이 없어요.
확정된 주문은 출고 목록과 장부에 그대로 흘러가요. 재입력이 없어요.
주문 정리에 쓰던 시간을 없애고 이제 고객과 매출에 집중하세요.
메시지로 들어온 주문을 읽어 품목·수량까지 정리해요.
새벽 주문도 놓치지 않고 받아 마감에 반영해요.
거래처는 쓰던 그대로 메시지만 보내면 돼요.
매출·매입이 자동으로 쌓여 월말 손익이 맞춰져요.
거래처는 늘 하던 대로 메시지를 보내요. 베르토가 품목·수량·단위를 읽어 정리하고, 애매하면 되물어 확인해요.
마감과 동시에 그날 주문이 정리돼요. 대시보드에는 출고 준비 목록이 이미 정리되어 있어요.
거래처마다 거래명세서가 메시지로 도착해요. 정정이 필요하면 정정본이 이력과 함께 나가요.
확정된 주문은 매출 장부에 쌓이고, 매입 명세서는 사진 한 장으로 정리돼요. 월말 손익이 저절로 맞춰져요.
사용법을 배우지 않아도, 알아서 업무를 끝내요.
거래처 수와 월 주문량에 맞는 요금제를 안내해 드려요. 자세한 요금은 도입 문의 시 알려드려요.
중도매인·상회 · 거래처 30곳 안팎
식자재 유통업체 · 거래처 80곳 안팎
초기 도입 업체에만 드리는 혜택이에요. 자세한 조건은 문의 시 안내해 드려요.
약정 없음 · 언제든 해지
아무것도 없어요. 거래처는 기존에 쓰던 메시지 채널로 주문을 보내면 돼요. 달라지는 건 하나 — 답장이 빨라지고, 명세서가 아침마다 정확하게 도착해요.
네. 사진 한 장이면 품목·수량·단위를 읽어 정리하고, 확실하지 않은 항목은 되물어 확인해요. 수정해 주시면 그 업체의 표기 습관을 학습해 점점 정확해져요.
마감 시각에 확정되어 명세서 1장이 발행된 주문이 1건이에요. 같은 거래처가 마감 전 여러 번 수정·추가해도 그날 주문은 1건. 명세서 발행 건수와 청구 건수가 항상 일치하므로 직접 검증할 수 있어요.
아니요, 베르토는 ERP가 아니에요. 기존에 쓰던 ERP를 더 편하게 쓰도록 장부를 정리하고 반복 업무를 대신하는 AI 직원이에요. 다만 아직 디지털 관리 시스템이 없는 회사라면, 베르토 전용 디지털 장부로 관리할 수 있어요.
아니요. 거래처도 사장님도 앱 설치 없이 쓸 수 있어요. 인터넷만 있으면 24시간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요.
주문 내역과 명세서는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고, 해지 시에도 전체 데이터를 드려요.